제조 현장의
AI 자동화,
한 번에 해결합니다
영상 기반 작업분석 ProEye-X 와 모듈형 스마트팩토리 Factory-Twin — 2007년부터 제조 현장의 시간과 데이터를 분석해 온 AutoSim Technology 가 만듭니다.
두 개의 제품,
하나의 목표 — 현장의 낭비 제거
작업자의 시간은 ProEye-X 가, 공장의 흐름은 Factory-Twin 이 봅니다. 카드를 누르면 제품 사이트로 이동합니다.
ProEye-X
영상 기반 AI 작업분석 — 스톱워치는 한 번 재지만, 영상은 몇 번이고 다시 봅니다. 촬영 한 번으로 분석 · 비교 · 표준화 · 교육을 전부 해결합니다.
- AI 요소작업 자동 분할 · 측정 정밀도 ±0.1초
- 6대 분석 — VA/NVA · 비교 · MMC · MAC · 라인밸런스 · PTS(MODAPTS · MOST)
- 표준작업지도서 PPT · Excel · DOC · MP4 클립 자동 산출
- Cloud 와 PC Edition — 2010 인천 IT기술상 금상 수상 기술
Factory-Twin
제조기업용 모듈형 스마트팩토리 — MES · SCM · 생산계획을 낱개가 아니라 «하나의 업무 문제»를 푸는 묶음으로 구축합니다.
- 수주 → 생산계획 → 공정 → 출하, 끊김 없는 흐름
- 설비 → 공정 → 오더 → 제품 → 수주 → 고객, 실시간 추적
- 3D 가상 공장(디지털 트윈)으로 먼저 보고 결정
- 4주 표준 구축 · 오픈 당일부터 현장에서 사용
실제 작업 영상에서
요소작업까지 자동 추출
ProEye-X 의 핵심 기술은 컴퓨터 비전 기반 작업분석입니다. 작업자의 손동작과 사이클 타임을 영상에서 자동으로 인식하고, IE(산업공학) 표준에 맞춰 분석합니다. 2010 인천 IT기술상 금상을 받은 동기화 다중 영상 · 미세동작 분석 기술이 바탕입니다.
- AI 요소작업 자동 분할 — 클릭 두 번이 요소작업 하나
- 사이클 타임 측정 · VA/NVA 자동 집계 — 정밀도 ±0.1초
- 개선 전·후 영상 나란히 재생 — CT · VA율 개선폭 자동 산출
- 요소작업별 영상 클립이 붙은 표준작업지도서로 기술 전승
3 단계로 시작합니다
도입 상담부터 현장 교육까지, 20년 가까이 제조 현장과 함께해 온 표준 절차를 따릅니다.
도입 상담
현장의 과제를 듣고 적합한 접근을 제안합니다. 작업 시간의 문제인지, 공정 흐름의 문제인지부터 함께 확인합니다.
제품 선택
작업자 시간 분석은 ProEye-X, 공장 전체의 흐름 관리는 Factory-Twin. 함께 쓰면 현장과 시스템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.
구축 · 교육
표준 구축과 현장 교육까지 책임집니다. 도입 후에도 개선 활동이 이어지도록 산출물과 교육 자료를 남깁니다.
현장의 과제를
들려주세요
도입 검토 · 기술 질문 · 파트너십 — 무엇이든 연락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답합니다.